안녕하세요 리더스아이입니다.

리더스아이의 수상 소식

이번에는 리더스아이가 2020년 제15회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리더스 아이는 정보기술 분야 가운데에서도 기술/서비스 섹터에서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답니다.

 

 

제 15회 한국일보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

디지털 이노베이션이 무슨 상인지 궁금하시죠?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합니다.

올해로 15년째를 맞는 이 상은 매년 디지털 혁신을 수행한 우수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2020년 10월 30일에 한국일보에 실렸어요. 한국일보에 따르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래를 앞두고 전통적인 사회구조를 혁신하는 디지털 전환기업뿐만 아니라 바이오, 융합, 환경, 기계기술 등 포스트 코로나시대 핵심 유망기술을 가진 기업을 적극 발굴”하는 것이 2020년 수여의 목표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한국은 특히 IT강국이라고 할 수 있죠. IT와 신산업에 대한 꾸준한 투자와 이를 통한 혁신이 국가 성장의 핵심이 된다고 할 수 있어요.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은 이렇게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술혁신을 이룬 기업에게 부여하는 상입니다.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67개 업체 선정

올해 심사는 총 280여 개 기업이 신청해서 경합을 벌였다고 합니다.

신청서와 기술서를 통해 서류 심사와 방문, 유선 인터뷰 등을 거쳐 경영실적 평가를 거쳤으며 효율성, 사업성, 혁신성, 차별성, 경쟁력, 응용력과 파급효과 등을 고려하여 산정하였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IT 분야에서는 엄정한 심사를 거치는 경쟁이 매우 심한 상입니다. 최종적으로 정보기술과 신산업 기술로 나누어 기술/서비스, 기기, 융합, 소프트웨어, 의료/생물기술, 환경기술, 미세/화학, 건설/기계/전자, 문화기술 등의 분야에서 67개 업체가 선정되었습니다.